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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명예이장 마을 찾아 교류활동 펼쳐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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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군 서대2리 마을···건강관리용품 기증

   
▲ 남기범 충남농협 부본부장이 김지식 금산군 추부면 서대2리 이장에게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건강관리용품을 전달했다.
[충청신문=내포] 지정임 기자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14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으로 결연을 맺은 금산군 추부면 서대2리 마을을 찾아 마을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건강관리용품을 전달하고 명예이장 교류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충남지역본부, 금산군지부(지부장 권기홍),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임직원과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이장인 남기범 충남지역본부 부본부장이 서대2리 김지식 이장에게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마사지기와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선풍기 등 200만원 상당의 건강관리용품을 기증하고 마을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번에 기증한 건강관리용품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의 '나의살던 종합통장 고향지원기금' 사업을 통해 지원되며 충남농협은 이번 기금사업을 통해서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사랑운동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기범 부본부장은 "고단한 농삿일에 지친 마을주민들의 피로회복과 체력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용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쳐, 명예이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정임 기자 jji2516@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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