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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제주서 다함께 다사랑 ‘다다캠프’

기사승인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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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강주희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꿈나래교육원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다함께 다사랑 '다다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다함께 신나는 유네스코 탐라자연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연 염색 과정을 직접 해보는 갈옷 염색체험 및 기후변화 홍보관 견학 등을 통해 자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박물관은 살아있다', '플레이 케이팝', '여미지 식물원', '다빈치뮤지엄' 체험을 통해 꿈나래교육원에서 배운 영상 수업을 접목시키는 연계 수업을 전개하고 다빈치뮤지엄에서 다양한 발명품 체험으로 미래 인재의 중요한 역량인 창의성을 길러내는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을 했다.

이와 함께 '에코랜드', '메이즈랜드', '성산일출봉', '아쿠아플라넷' 방문 체험, '만장굴', '탐라문화제'를 참여했으며, 특히 만장굴에서 부른 '희망의 팝송-꿈이 있는 내일을 노래하다', '평화의 노래- 꿈나래 다신나 평화송', '배우고 가르치는 것의 소중함을 품은 노래-꿈꾸지 않으면'을 합창해 제주도를 방문한 많은 관광객으로부터 칭찬과 박수를 받았다.

유명익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꿈나래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와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배우는 미래형 대안교육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멋진 비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강주희 기자 kjh80@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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